책의 자리를 시간에 놓아요
여호수아서는 백성이 땅에 들어가 살게 된 때를 들려주었어요. 예레미야서는 남유다가 무너지기 전후의 위기와 새 언약의 약속을 전했지요. 학개서는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이 성전을 다시 세울 때의 말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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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서는 백성이 땅에 들어가 살게 된 때를 들려주었어요. 예레미야서는 남유다가 무너지기 전후의 위기와 새 언약의 약속을 전했지요. 학개서는 포로에서 돌아온 백성이 성전을 다시 세울 때의 말씀이었어요.
세 책을 시간의 길에 놓으면 멀리 떨어진 책들의 자리가 이어져요.
함께 생각해요
이 세 책이 주로 비추는 때를 이른 순서부터 놓아요.
- 가. 학개: 돌아온 백성의 성전 재건
- 나. 여호수아: 땅에 들어가 살기 시작함
- 다. 예레미야: 남유다의 멸망 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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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다 → 가 땅의 생활, 나라가 무너지는 때, 포로에서 돌아온 뒤의 재건 순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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