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지에서도 이어진 말씀
에스겔은 바벨론에 끌려간 사람들 가운데 있었어요. 에스겔서의 처음에는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지기 전의 경고가 나와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백성의 우상숭배와 불의가 사라지지 않았고, 하나님은 환상과 상징 행동으로 앞으로 닥칠 일을 알리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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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은 바벨론에 끌려간 사람들 가운데 있었어요. 에스겔서의 처음에는 예루살렘이 완전히 무너지기 전의 경고가 나와요. 멀리 떨어져 있어도 백성의 우상숭배와 불의가 사라지지 않았고, 하나님은 환상과 상징 행동으로 앞으로 닥칠 일을 알리셨어요.
예루살렘이 무너진 뒤에는 새 마음과 새 생명, 흩어진 백성을 돌보실 목자의 약속이 펼쳐져요. 마른 뼈가 다시 살아나는 환상은 소망을 잃은 백성을 다시 세우실 큰 그림이에요. 책 끝의 새 성전과 생명의 강도 하나님이 함께하실 미래를 그려요. 포로가 된 땅에서도 하나님이 백성을 버리거나 말씀을 멈추신 것은 아니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에스겔 | 포로지에서 환상과 상징 행동으로 경고하고 새 마음과 생명, 함께하실 미래를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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