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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읽기 단원 820개
창세기1분

좋은 세상이 열렸어요

하나님은 좋은 세상을 지으시고, 잘못으로 흔들리는 사람들에게도 약속을 이어 가셨어요.

창세기1~2장
창세기1분

사람에게 맡기신 선물

하나님은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지으셨어요. 이것은 하나님과 똑같은 얼굴이라는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귀하게 여기시며 세상을 돌볼 일을 맡기신 존재라는 뜻이에요. 남자와 여자 모두 그 귀한 생명을 받았어요.

창세기1:26~2:25
창세기1분

깨어진 약속의 관계

동산에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하신 나무의 열매가 있었어요. 뱀은 여자를 꾀었고, 여자와 남자는 그 열매를 먹었어요. 하나님을 믿고 맡긴 자리를 지키는 대신 자기 뜻을 앞세운 일이었어요. 두 사람은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기도 했지요.

창세기3장
창세기1분

분노가 생명을 해쳤어요

아담과 하와의 아들 가인과 아벨은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어요. 가인은 아벨을 향한 분노를 품었고, 마침내 동생을 죽였어요. 하나님은 그 생명을 잊지 않으시고 가인의 잘못을 물으셨어요.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해쳐도 되는 세상은 아니었어요.

창세기4~5장
창세기1분

큰 물과 살아남은 생명

세상에는 폭력과 악한 일이 가득해졌어요. 하나님은 그 악을 가볍게 넘기지 않으셨어요. 노아에게 큰 배인 방주를 만들게 하셨고, 노아의 가족과 여러 동물이 그 안에 들어갔어요. 큰 홍수로 많은 생명이 사라지는 무거운 심판이 이어졌어요.

창세기6~8장
창세기1분

무지개 아래의 약속

하나님은 홍수 뒤에 노아와 땅의 생명들에게 약속을 주셨어요. 다시는 홍수로 모든 생명을 멸하지 않겠다는 언약이었지요. 언약은 하나님이 맺어 주신 약속의 관계예요. 무지개는 그 약속을 기억하게 하는 표가 되었어요.

창세기9~11장
창세기1분

약속을 따라 떠난 가족

하나님은 아브람이라는 사람을 부르셨어요. 살던 곳과 친척을 떠나 하나님이 보여 주실 땅으로 가게 하셨어요. 자손과 땅을 주시고, 그를 통해 여러 민족이 복을 받게 하겠다고 약속하셨지요.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을 비롯한 사람들과 길을 떠났어요.

창세기12~15장
창세기1분

기다림 속의 이름

아브람과 사래는 자녀를 기다렸어요. 하나님은 별처럼 많은 후손을 약속하셨지만 시간이 흘러도 기다림은 끝나지 않았어요. 사래의 제안으로 하갈에게서 이스마엘이 태어났고, 집안에는 갈등도 생겼어요. 하갈과 아이의 삶도 하나님께 중요했어요.

창세기15~17장
창세기1분

웃음이 찾아온 집

아브라함의 집을 찾은 이들은 사라에게 아들이 생길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어요. 나이가 많은 사라는 그 말을 듣고 웃었어요. 정해진 때에 아들이 태어났고, 이름은 이삭이 되었어요. 오래 기다리던 약속이 한 아이의 출생으로 이어졌어요.

창세기18~21장
창세기1분

멈추게 하신 하나님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하신 시험은 아주 어려운 이야기예요. 아브라함은 이삭과 함께 산으로 갔어요. 그러나 끝에서 하나님은 아이를 해치지 못하게 멈추셨어요. 아브라함은 준비된 숫양을 이삭 대신 제물로 드렸어요.

창세기22~25장
창세기1분

형제 사이의 속임

이삭과 리브가에게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이 태어났어요. 자라면서 두 형제의 삶과 부모의 마음이 엇갈렸어요. 야곱은 배고픈 형에게서 맏아들의 몫을 얻었고, 뒤에는 어머니 리브가의 도움으로 아버지를 속여 축복을 받았어요.

창세기25~28장
창세기1분

멀리서 자란 가족

야곱은 어머니의 친척 라반의 집에 머물렀어요. 라헬과 혼인하려고 일했지만 라반은 먼저 언니 레아를 아내로 맞게 했어요. 야곱은 라헬과도 혼인하고 오랫동안 일했어요. 당시의 이런 혼인 모습이 모두가 따라야 할 좋은 가정의 기준은 아니에요.

창세기29~31장
창세기1분

다시 만나는 형제

고향으로 향하던 야곱은 에서가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온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는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도움을 구했고, 가족과 선물을 나누어 보냈어요. 밤에는 씨름하는 일을 겪었고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았어요.

창세기32~36장
창세기1분

아버지와 아들들의 길

아브라함에게서 시작된 가족은 아들 이삭, 손자 야곱에게 이어졌어요. 야곱에게는 여러 아들이 있었고, 그 자손은 이스라엘의 큰 가족 무리인 지파가 돼요. 한 사람의 이름을 외우는 목록보다 가족 사이에 이어진 관계가 이야기의 길을 만들어 주어요.

창세기12~37장
창세기1분

이집트에 팔려 간 요셉

요셉의 형들은 그를 미워해 구덩이에 넣었고 결국 장사꾼에게 팔았어요. 아버지에게는 요셉이 죽은 것처럼 속였어요. 요셉은 이집트에서 보디발의 집에 종으로 살게 되었어요. 사람을 물건처럼 사고파는 일은 한 사람의 삶을 빼앗는 아픈 일이에요.

창세기37~40장
창세기1분

흉년을 준비하는 일

이집트 왕 바로는 뜻을 알기 어려운 꿈을 꾸었어요. 감옥에 있던 관리가 요셉을 기억했고, 요셉은 왕 앞에 불려 나갔어요. 그는 하나님이 앞으로의 일을 알리신다고 설명했어요. 먹을 것이 풍성한 일곱 해 뒤에 심한 흉년 일곱 해가 온다는 뜻이었어요.

창세기41장
창세기1분

세 장면의 순서

요셉은 처음부터 이집트의 높은 관리가 아니었어요. 형들에게 팔린 뒤 다른 사람의 집에서 일했고, 억울하게 감옥에도 갇혔어요.

창세기37~41장
창세기1분

서로를 알아보는 날

흉년은 가나안에도 찾아왔어요. 요셉의 형들은 곡식을 구하러 이집트로 갔지만 눈앞의 관리가 요셉인 줄 몰랐어요. 몇 차례 만남이 이어졌고, 막내 베냐민을 데려오는 일도 있었어요. 유다는 베냐민 대신 자신이 남겠다고 나섰어요.

창세기42~45장
창세기1분

이집트로 옮겨 간 가족

야곱은 요셉이 살아 있다는 소식을 듣고 가족과 함께 이집트로 갔어요. 오래 떨어져 있던 아버지와 아들이 다시 만났고, 가족들은 고센에 자리 잡았어요. 그곳에서 양과 가축을 돌보며 흉년을 지났어요. 가나안에서 떠난 가족의 긴 길이 이집트에 닿았어요.

창세기46~50장
창세기1분

약속은 아직 이어져요

창세기는 좋은 세상의 시작과 깨어진 관계, 한 가족에게 이어진 약속을 들려주었어요. 아브라함과 사라, 이삭과 리브가, 야곱과 요셉의 삶에는 믿음과 잘못이 함께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 실패 속에서도 생명을 돌보셨지요.

창세기1~50장
출애굽기1분

늘어난 가족과 무거운 짐

하나님은 억눌린 백성을 구하시고 함께 살아갈 길을 가르쳐 주셨어요.

출애굽기1장
출애굽기1분

강가의 작은 상자

이스라엘의 한 어머니는 아들을 낳은 뒤 석 달 동안 숨겨 길렀어요. 더 숨기기 어렵게 되자 갈대 상자에 물이 스며들지 않게 바르고 아이를 눕혔어요. 상자는 강가 갈대 사이에 놓였고, 아이의 누나가 멀리서 지켜보았어요.

출애굽기2:1~10
출애굽기1분

모세가 떠난 까닭

어른이 된 모세는 자기 동족이 고된 일을 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이집트 사람이 히브리 사람을 때리자 그 이집트 사람을 죽였어요. 이 일은 모세를 손쉽게 영웅으로 높일 사건이 아니에요. 바로가 이 일을 알고 죽이려 하자 모세는 미디안으로 도망갔어요.

출애굽기2:11~25
출애굽기1분

꺼지지 않는 불 앞에서

양을 돌보던 모세는 불이 붙었는데도 타 없어지지 않는 떨기나무를 보았어요. 하나님은 그곳에서 모세를 부르셨어요. 이집트에서 고통받는 백성을 보셨고 그들을 구하시겠다고 알리셨어요. 모세에게 바로를 찾아가 백성을 이끌어 내는 일을 맡기셨어요.

출애굽기3~4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