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길을 따라서

성전과 갈라진 나라

열왕기상은 다윗의 뒤를 이은 솔로몬 왕에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고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었어요. 성전은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던 자리였어요. 그러나 솔로몬의 마음은 다른 신들에게 기울었고 나라 안에는 세금과 일에 눌린 백성의 어려움도 쌓였어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성전과 갈라진 나라
성전과 갈라진 나라

열왕기상은 다윗의 뒤를 이은 솔로몬 왕에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고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었어요. 성전은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던 자리였어요. 그러나 솔로몬의 마음은 다른 신들에게 기울었고 나라 안에는 세금과 일에 눌린 백성의 어려움도 쌓였어요.

솔로몬 뒤에 왕이 된 르호보암은 짐을 덜어 달라는 요청을 듣지 않았어요. 결국 북쪽은 여로보암을 왕으로 세우고 남쪽과 갈라졌어요. 열왕기상은 한 왕의 번영에서 두 나라의 갈림길로 넘어가요. 뒤에는 엘리야가 나타나 왕과 백성에게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전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열왕기상솔로몬의 성전과 번영에서 왕국 분열로 이어지고 엘리야의 말씀을 전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