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막에서 길을 배웠어요
출애굽기 끝에 세워진 성막 앞에서 레위기의 가르침이 이어져요. 레위기는 백성이 예배하고 죄를 다루며 함께 살아갈 길을 자세히 전해요. 제물을 드리는 제사와 이를 맡은 제사장, 해마다 함께 기억할 날과 이웃 돌봄을 가르쳐요. 거룩한 삶에는 가난한 이가 거둘 곡식을 밭에 남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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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끝에 세워진 성막 앞에서 레위기의 가르침이 이어져요. 레위기는 백성이 예배하고 죄를 다루며 함께 살아갈 길을 자세히 전해요. 제물을 드리는 제사와 이를 맡은 제사장, 해마다 함께 기억할 날과 이웃 돌봄을 가르쳐요. 거룩한 삶에는 가난한 이가 거둘 곡식을 밭에 남기는 일도 들어 있었어요.
장막에 머무는 가르침을 지나면 민수기의 긴 광야 길이 펼쳐져요. 민수기는 백성의 수를 세고 출발을 준비하는 데서 시작해요. 길에서 불평과 불신이 드러났고, 첫 세대를 지나 다음 세대가 땅에 들어갈 준비를 했어요. 같은 광야라도 두 책이 비추는 장면은 달랐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레위기 | 성막을 중심으로 예배와 죄를 다루고 이웃을 돌보는 거룩한 생활을 가르쳐요. |
|---|---|
| 민수기 | 광야를 지나는 백성의 실패와 돌봄, 다음 세대가 땅에 들어갈 준비를 들려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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