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으로 나아가요
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백성을 이끌었어요. 여호수아서는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데서 시작해요. 백성은 돌을 세워 건너온 일을 기억했고, 그 땅에서 유월절을 지켰어요. 오랜 광야 생활 다음에 새로운 살림을 시작할 때가 온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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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아는 모세의 뒤를 이어 백성을 이끌었어요. 여호수아서는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데서 시작해요. 백성은 돌을 세워 건너온 일을 기억했고, 그 땅에서 유월절을 지켰어요. 오랜 광야 생활 다음에 새로운 살림을 시작할 때가 온 거예요.
이어 여리고와 여러 전쟁 이야기가 나와요. 사람들의 죽음과 두려움이 담긴 무거운 장면도 있어요. 이 책은 다른 사람의 땅을 마음대로 빼앗으라는 오늘의 명령이 아니에요. 성경은 그 시대의 전쟁과 하나님의 심판을 전하면서, 이스라엘 자신도 약속을 어길 때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들려줘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여호수아 | 약속의 땅에 들어가 몫을 나누고 그곳에서 지킬 언약을 새기는 역사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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