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건너기 전의 당부
광야의 오랜 길이 끝나 갈 무렵, 백성은 요단강 동쪽에서 새 출발을 앞두었어요. 신명기는 그 자리에서 모세가 지난 길을 돌아보며 전한 말씀을 담아요.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하셨는지 기억하고, 들어가 살 땅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돌보라고 당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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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의 오랜 길이 끝나 갈 무렵, 백성은 요단강 동쪽에서 새 출발을 앞두었어요. 신명기는 그 자리에서 모세가 지난 길을 돌아보며 전한 말씀을 담아요.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하셨는지 기억하고, 들어가 살 땅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며 이웃을 돌보라고 당부했어요.
레위기가 성막을 중심으로 예배와 생활을 가르쳤다면, 민수기는 광야를 지나온 백성의 실패와 다음 세대의 준비를 들려줘요. 신명기는 그 길을 되짚으며 앞으로 살 방향을 다시 밝혀요. 모세가 죽고 여호수아가 뒤를 이으면서 오경의 끝은 다음 역사 이야기의 문이 되었어요.
| 책 | 같은 길의 다른 자리 |
|---|---|
| 레위기 | 성막에서 배우는 예배와 거룩한 생활 |
| 민수기 | 광야를 지나는 백성과 다음 세대 |
| 신명기 | 땅에 들어가기 전 모세의 마지막 당부 |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신명기 | 요단강을 건너기 전 모세가 지난 길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삶을 당부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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