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과 남쪽을 나누어 보아요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때로 온 백성을 가리켜요. 그러나 나라가 갈라진 뒤에는 북쪽 나라의 이름이기도 해요. 남쪽 나라는 유다라고 불렀어요. 북쪽은 여러 왕조로 바뀌었고, 사마리아가 나중에 중심 도시가 되었어요. 남쪽 예루살렘에는 성전이 있었고 다윗 집안의 왕들이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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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때로 온 백성을 가리켜요. 그러나 나라가 갈라진 뒤에는 북쪽 나라의 이름이기도 해요. 남쪽 나라는 유다라고 불렀어요. 북쪽은 여러 왕조로 바뀌었고, 사마리아가 나중에 중심 도시가 되었어요. 남쪽 예루살렘에는 성전이 있었고 다윗 집안의 왕들이 이어졌어요.
두 나라는 다른 길을 걸었지만 하나님과 맺은 약속 앞에 함께 서 있었어요. 어느 쪽도 큰 군대나 성전 건물만으로 안전을 보장받지 못했어요. 예언서에서 사마리아가 나오면 북쪽을, 예루살렘이 나오면 남쪽을 떠올릴 수 있어요. 두 도시의 이름은 말씀을 받은 사람들의 자리를 알려 준답니다.
| 자리 | 북이스라엘 | 남유다 |
|---|---|---|
| 중심 도시 | 나중에 사마리아 | 예루살렘 |
| 왕들 | 여러 왕조가 바뀜 | 다윗 집안이 이어짐 |
| 무너뜨린 나라 | 앗수르 | 그보다 뒤의 바벨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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