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백성을 격려해요
이제 시간의 길은 다시 귀환한 백성에게 와요. 학개서는 성전 일을 미루고 자기 집만 돌보던 사람들을 깨웠어요. 스룹바벨과 제사장 여호수아, 백성은 말씀을 듣고 다시 함께 일했어요. 하나님은 작은 시작에도 함께하시겠다고 격려하셨어요. 에스라서의 성전 재건과 같은 시기의 목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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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의 길은 다시 귀환한 백성에게 와요. 학개서는 성전 일을 미루고 자기 집만 돌보던 사람들을 깨웠어요. 스룹바벨과 제사장 여호수아, 백성은 말씀을 듣고 다시 함께 일했어요. 하나님은 작은 시작에도 함께하시겠다고 격려하셨어요. 에스라서의 성전 재건과 같은 시기의 목소리예요.
스가랴서도 그 재건의 때에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불렀어요. 여러 환상으로 용서와 새 사명, 하나님의 영으로 이룰 회복을 전했어요. 노인과 아이가 안전한 도시와 평화를 이루는 겸손한 왕의 소망도 있어요. 학개가 멈춘 일을 다시 시작하게 했다면, 스가랴는 그 일 너머 하나님이 여실 미래까지 넓게 비추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학개 | 귀환 뒤 멈춘 성전 재건을 다시 시작하게 하며 작은 시작에도 함께하실 약속을 전해요. |
|---|---|
| 스가랴 | 학개와 같은 재건의 때, 환상과 회개의 부름으로 용서와 새 공동체·평화의 미래를 비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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