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짐 앞에서도 남긴 말씀
예레미야는 남유다가 무너지기 전부터 그 뒤까지의 아픈 때에 말씀을 전했어요. 예레미야서에는 성전이 있으니 안전하다고 여기던 백성과 왕의 잘못을 꾸짖는 말씀이 나와요. 예레미야가 전한 말을 바룩이 두루마리에 적기도 했어요. 두루마리는 길게 쓴 것을 말아 둔 옛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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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는 남유다가 무너지기 전부터 그 뒤까지의 아픈 때에 말씀을 전했어요. 예레미야서에는 성전이 있으니 안전하다고 여기던 백성과 왕의 잘못을 꾸짖는 말씀이 나와요. 예레미야가 전한 말을 바룩이 두루마리에 적기도 했어요. 두루마리는 길게 쓴 것을 말아 둔 옛 책이에요.
경고를 듣기 싫어한 이들은 예레미야를 괴롭혔고, 결국 예루살렘은 무너졌어요. 하지만 이 책에는 포로지에서도 삶을 이어 가라는 편지와 다시 땅에서 살게 될 소망이 있어요. 하나님이 백성의 마음에 말씀을 새기실 새 언약도 약속되었어요. 긴 경고 속에 놓인 이 새 관계의 약속을 신약은 예수님과 이어 전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예레미야 | 남유다 멸망 전후의 경고와 예언자의 수고, 포로의 삶과 새 언약의 소망을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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