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을 부른 사랑의 말씀
시간의 길을 다시 북이스라엘이 무너지기 전으로 돌려 보아요. 호세아는 풍요 속에서 하나님을 잊고 다른 신과 강한 나라를 의지하던 백성에게 말씀을 전했어요. 호세아서의 깨어진 가정 이야기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깨진 약속을 드러내는 아픈 그림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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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길을 다시 북이스라엘이 무너지기 전으로 돌려 보아요. 호세아는 풍요 속에서 하나님을 잊고 다른 신과 강한 나라를 의지하던 백성에게 말씀을 전했어요. 호세아서의 깨어진 가정 이야기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서 깨진 약속을 드러내는 아픈 그림이 되었어요.
한편 하나님은 이 백성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먹을 것을 주신 부모의 모습으로도 나타나요. 그림은 그 사랑의 비유를 사람들의 모습으로 나타낸 거예요. 호세아는 잘못을 숨기지 않으면서도 돌아오라고 불렀어요. 북쪽의 무너짐이 다가오던 때, 경고 속에는 약속을 버린 백성을 쉽게 놓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들렸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호세아 | 북이스라엘의 깨진 언약을 가정과 부모의 비유로 드러내며 사랑으로 돌아오라 불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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