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의 끝을 전해요
열왕기하는 엘리야의 뒤를 이은 엘리사와 여러 왕의 시대를 이어 전해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이야기가 번갈아 나오니 왕의 이름뿐 아니라 어느 나라의 일인지 살피면 흐름이 보여요. 엘리사는 왕 앞에서만 아니라 빚으로 어려워진 과부의 집에서도 하나님의 돌봄을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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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는 엘리야의 뒤를 이은 엘리사와 여러 왕의 시대를 이어 전해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이야기가 번갈아 나오니 왕의 이름뿐 아니라 어느 나라의 일인지 살피면 흐름이 보여요. 엘리사는 왕 앞에서만 아니라 빚으로 어려워진 과부의 집에서도 하나님의 돌봄을 전했어요.
북이스라엘은 먼저 앗수르에 무너졌어요. 그 뒤 남유다의 요시야는 성전에서 찾은 율법책을 듣고 삶을 바로잡으려 했어요. 그러나 남유다에도 다른 신을 섬기고 이웃을 해치는 잘못이 쌓였어요. 나중에는 남유다가 바벨론에 무너졌고 성전도 파괴되었어요. 많은 백성은 고향을 떠나야 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열왕기하 | 엘리사와 두 왕국의 역사를 번갈아 따라가 북쪽과 남쪽의 멸망에 이르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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