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길을 다시 펼쳐요
책장에서는 열왕기 뒤에 역대상이 놓여 있어요. 하지만 역대상은 나라가 무너진 다음 사건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맨 앞의 긴 이름들은 아담부터 이스라엘 여러 집안으로 이어져요. 흩어진 사람들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간 뒤 다윗의 시대로 다시 돌아오는 책이에요.
편안하게 읽기

책장에서는 열왕기 뒤에 역대상이 놓여 있어요. 하지만 역대상은 나라가 무너진 다음 사건부터 시작하지 않아요. 맨 앞의 긴 이름들은 아담부터 이스라엘 여러 집안으로 이어져요. 흩어진 사람들의 뿌리를 거슬러 올라간 뒤 다윗의 시대로 다시 돌아오는 책이에요.
역대상은 다윗이 성전을 위해 준비한 일을 길게 들려주어요. 다윗이 재료를 모으고 여러 사람의 맡을 일을 정한 뒤 솔로몬에게 일을 넘겼어요. 사무엘서에서 보았던 시대를 이제 예배와 공동체의 기억을 중심으로 다시 보는 거예요. 같은 과거를 되짚는 책도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를 이해할 새로운 창이 되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역대상 | 계보로 백성의 뿌리를 잇고 다윗 시대를 성전 준비와 예배를 중심으로 다시 돌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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