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도시와 다른 말씀
나훔서에도 니느웨가 나오지만 요나서와 같은 장면을 잇는 다음 회는 아니에요. 나훔은 여러 나라를 짓누르고 약탈한 앗수르 제국의 폭력을 드러내요. 큰 도시도 영원히 남지 못하리라는 경고는 억눌린 사람에게 해방의 소망이었어요. 요나의 자비와 함께 읽으면 돌이킬 기회와 악의 책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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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서에도 니느웨가 나오지만 요나서와 같은 장면을 잇는 다음 회는 아니에요. 나훔은 여러 나라를 짓누르고 약탈한 앗수르 제국의 폭력을 드러내요. 큰 도시도 영원히 남지 못하리라는 경고는 억눌린 사람에게 해방의 소망이었어요. 요나의 자비와 함께 읽으면 돌이킬 기회와 악의 책임이 모두 보여요.
미가는 유다의 시골에서 나와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잘못을 전했어요. 미가서에는 남의 집과 밭을 빼앗는 권력자, 돈을 따라 말하는 지도자가 나와요. 그 경고 곁에는 칼이 농사 도구가 되고 저마다 나무 아래 편히 쉬는 평화도 있어요. 베들레헴에서 올 다스릴 이의 소망은 신약의 예수님 탄생과 이어져요.
| 책 | 누구의 무엇을 비추나요 |
|---|---|
| 요나 | 니느웨의 회개와 그것에 화낸 예언자 |
| 나훔 | 폭력적인 니느웨의 책임과 억눌린 이의 소망 |
| 미가 | 두 도시의 불의와 약한 이를 위한 평화 |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미가 |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토지 수탈을 꾸짖고 평화와 베들레헴에서 올 다스림을 전해요. |
|---|---|
| 나훔 | 요나서의 다음 사건처럼 잇기보다 폭력적인 니느웨의 책임과 억눌린 이의 해방을 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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