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와 다시 세운 성전
바벨론을 무너뜨린 바사의 고레스 왕은 포로 된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세우도록 허락했어요. 바사는 페르시아라고도 부르는 나라예요. 에스라는 이 귀환에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돌아온 사람들은 제단을 세우고 성전의 기초를 놓았지만, 사람들의 반대 때문에 공사가 멈추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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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을 무너뜨린 바사의 고레스 왕은 포로 된 백성이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성전을 세우도록 허락했어요. 바사는 페르시아라고도 부르는 나라예요. 에스라는 이 귀환에서 이야기를 시작해요. 돌아온 사람들은 제단을 세우고 성전의 기초를 놓았지만, 사람들의 반대 때문에 공사가 멈추기도 했어요.
학개와 스가랴의 격려 속에 성전이 완성되었어요. 에스라 자신은 그보다 나중에 예루살렘으로 와서 말씀을 배우고 가르쳤어요. 그러니 에스라서의 모든 일을 에스라 한 사람이 처음부터 한 것은 아니에요. 이 책에는 성전을 다시 세우는 일과 백성의 삶을 말씀 앞에서 바로잡는 일이 함께 놓여 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에스라 | 첫 귀환과 성전 재건, 그보다 나중에 온 에스라의 말씀 가르침으로 공동체를 다시 세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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