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의 길을 따라서

무관심을 깨운 스바냐

북쪽이 무너진 뒤 남유다가 아직 남아 있던 요시야 왕 때, 스바냐가 말씀을 전했어요. 사람들은 여러 신을 함께 섬겼고 어떤 이는 하나님이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실 것처럼 여겼어요. 스바냐서는 그 안일함과 지도자의 불의를 깨우며 하나님이 악을 바로잡으실 주님의 날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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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심을 깨운 스바냐
무관심을 깨운 스바냐

북쪽이 무너진 뒤 남유다가 아직 남아 있던 요시야 왕 때, 스바냐가 말씀을 전했어요. 사람들은 여러 신을 함께 섬겼고 어떤 이는 하나님이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실 것처럼 여겼어요. 스바냐서는 그 안일함과 지도자의 불의를 깨우며 하나님이 악을 바로잡으실 주님의 날을 전해요.

경고는 유다만 아니라 교만한 이웃 나라들도 향했어요. 돈과 튼튼한 집이 있어도 남을 해친 책임은 가려지지 않았어요. 책의 끝에는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백성과 흩어진 이들이 모일 소망이 남아요. 모두 사라진 자리만 그리는 예언이 아니라, 거짓이 그치고 약한 사람도 편히 쉬는 회복을 바라본 말씀이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스바냐남유다 요시야 때의 안일함을 깨우며 주님의 날과 겸손한 남은 백성의 회복을 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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