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 뒤의 눈물을 보았어요
아모스도 북이스라엘에 말씀을 전했지만 고향은 남쪽 유다였어요. 목축하고 돌무화과나무를 돌보던 그를 하나님이 부르셨어요. 그가 본 북쪽에는 부유한 집과 잔치가 있었어요.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빚에 눌리고, 곡식의 양과 저울을 속이는 장사 때문에 생활이 더 어려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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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도 북이스라엘에 말씀을 전했지만 고향은 남쪽 유다였어요. 목축하고 돌무화과나무를 돌보던 그를 하나님이 부르셨어요. 그가 본 북쪽에는 부유한 집과 잔치가 있었어요. 그러나 가난한 사람은 빚에 눌리고, 곡식의 양과 저울을 속이는 장사 때문에 생활이 더 어려워졌어요.
아모스서는 이 불의를 화려한 예배와 나란히 놓아요. 노래와 제물이 많아도 재판을 속이고 이웃을 짓밟는 삶은 하나님께 드리는 바른 예배가 될 수 없었어요. 호세아가 깨진 관계와 돌아오라는 사랑을 비추었다면, 아모스는 같은 북쪽 나라의 재판과 시장에서 가려진 눈물을 날카롭게 드러내요. 두 책은 같은 시대의 서로 다른 창이에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아모스 | 북이스라엘의 풍요와 예배 뒤에 숨은 불공정한 거래와 약자의 고통을 드러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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