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1~52장

눈물 속에서도 남은 약속

예레미야는 듣기 어려운 진실을 전하며 박해를 겪었어요. 백성은 성전의 이름으로 불의를 가릴 수 없었고 예루살렘은 무너졌어요. 포로지에서도 살아가라는 편지와 밭의 계약서는 긴 기다림 속의 소망이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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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는 듣기 어려운 진실을 전하며 박해를 겪었어요. 백성은 성전의 이름으로 불의를 가릴 수 없었고 예루살렘은 무너졌어요. 포로지에서도 살아가라는 편지와 밭의 계약서는 긴 기다림 속의 소망이 되었지요.

하나님은 백성의 마음에 말씀을 새기는 새 언약도 약속하셨어요. 신약은 예수님의 구원을 이 약속과 이어 들려줘요. 예레미야애가에서는 같은 예루살렘의 무너짐이 다섯 편의 슬픈 노래로 들려와요. 경고를 전한 목소리 곁에 피해를 겪은 사람들의 눈물이 놓여 있어요.

  • 진실: 삶을 바꾸라는 말씀을 전했어요
  • 기다림: 포로에게도 살 길이 있었어요
  • 소망: 새 언약을 약속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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