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좋은 평안만 원한 사람들
유다의 왕들은 바벨론과 맞설 힘을 찾았어요. 어떤 예언자들은 아무 일도 없을 것처럼 평안을 말했어요. 예레미야는 백성이 잘못을 바꾸지 않는데도 안전만 약속하는 말을 반대했어요. 양을 흩어지게 하는 나쁜 목자처럼 지도자들이 사람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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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의 왕들은 바벨론과 맞설 힘을 찾았어요. 어떤 예언자들은 아무 일도 없을 것처럼 평안을 말했어요. 예레미야는 백성이 잘못을 바꾸지 않는데도 안전만 약속하는 말을 반대했어요. 양을 흩어지게 하는 나쁜 목자처럼 지도자들이 사람을 제대로 돌보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예레미야는 목에 멍에를 메고 바벨론 아래 놓일 현실을 나타내기도 했어요. 멍에는 짐승의 목에 걸어 일을 시키는 나무예요. 한 예언자가 그것을 부수며 곧 자유로워질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 말이 진실은 아니었어요. 원하는 결말을 크게 외친다고 실제 위기와 백성의 책임이 사라지지는 않았어요.
- 거짓 평안: 바뀌지 않은 삶을 안전하다고 했어요
- 멍에의 표지: 바벨론 아래 놓일 현실을 알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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