갇힌 사람이 밭을 샀어요
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있을 때였어요. 예레미야는 궁전의 감옥 뜰에 갇혀 있었어요. 그때 친척이 찾아와 고향 아나돗의 밭을 사라고 했어요. 예레미야는 값을 치르고 증인들 앞에서 계약 문서를 만들었어요. 곧 나라를 빼앗길 때 밭을 사는 일은 뜻밖의 행동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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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론 군대가 예루살렘을 에워싸고 있을 때였어요. 예레미야는 궁전의 감옥 뜰에 갇혀 있었어요. 그때 친척이 찾아와 고향 아나돗의 밭을 사라고 했어요. 예레미야는 값을 치르고 증인들 앞에서 계약 문서를 만들었어요. 곧 나라를 빼앗길 때 밭을 사는 일은 뜻밖의 행동이었어요.
예레미야는 문서를 바룩에게 맡겨 오래 보관하도록 했어요. 하나님은 이 땅에서 다시 집과 밭을 사고팔게 될 것이라고 알리셨어요. 밭을 산 행동은 눈앞의 멸망을 부정한 것이 아니에요. 성읍은 무너지더라도 하나님이 다시 살게 하실 날이 있다는 소망을 눈에 보이게 전한 일이었어요.
- 갇힌 예레미야: 고향의 밭 값을 치렀어요
- 보관한 계약서: 다시 살 날의 소망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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