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 무너진 뒤에도
마침내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함락되었어요. 성전과 집들이 불타고 많은 백성이 낯선 땅으로 끌려갔어요. 예레미야가 오래 전한 경고가 사람들의 실제 삶에 닿은 날이었어요. 그러나 남아 있던 사람들의 문제도 끝나지 않았어요. 지도자 그달리야가 죽임을 당하자 백성은 다시 두려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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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예루살렘이 바벨론에 함락되었어요. 성전과 집들이 불타고 많은 백성이 낯선 땅으로 끌려갔어요. 예레미야가 오래 전한 경고가 사람들의 실제 삶에 닿은 날이었어요. 그러나 남아 있던 사람들의 문제도 끝나지 않았어요. 지도자 그달리야가 죽임을 당하자 백성은 다시 두려워했어요.
사람들은 하나님께 갈 길을 묻겠다고 했지만 듣게 된 말씀을 따르지 않았어요. 이집트로 피하며 예레미야와 바룩도 데려갔어요. 다른 나라로 옮겼다고 깨어진 신뢰가 저절로 나아지지는 않았어요. 이 책은 도시의 함락만 설명하지 않아요. 무너진 뒤에도 사람들의 선택과 불신이 계속되었던 긴 아픔을 들려줘요.
- 예루살렘 함락: 성전과 집, 고향을 잃었어요
- 남은 사람들의 길: 두려움 속에서 이집트로 향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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