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30~35장;누가22:20

마음에 새겨질 새 약속

백성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깨뜨렸어요. 언약은 서로의 관계를 세우는 굳은 약속이에요. 그런데 회복을 전하는 말씀 속에는 새로운 언약의 소망이 있었어요. 하나님은 말씀을 돌판에만 두지 않고 백성의 마음에 새기시며 그들의 잘못을 용서하겠다고 하셨어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백성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깨뜨렸어요. 언약은 서로의 관계를 세우는 굳은 약속이에요. 그런데 회복을 전하는 말씀 속에는 새로운 언약의 소망이 있었어요. 하나님은 말씀을 돌판에만 두지 않고 백성의 마음에 새기시며 그들의 잘못을 용서하겠다고 하셨어요.

돌아온다는 것은 고향의 집만 되찾는 일이 아니었어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백성으로 새롭게 살아가는 일이 함께 있었어요. 슬퍼하던 사람들이 다시 기뻐하고 함께 살 날의 소망도 들렸어요. 훗날 예수님은 마지막 식사에서 새 언약을 말씀하셨어요. 예레미야의 위로는 죄와 깨어진 관계를 고치시는 구원의 약속과 이어져요.

  • 깨진 언약: 백성이 하나님과의 약속을 버렸어요
  • 새 언약: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용서하세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