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기장이의 집에서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토기장이의 집으로 보내셨어요. 토기장이는 진흙으로 그릇을 만드는 사람이에요. 물레 위에서 그릇의 모양이 망가지자 그는 같은 진흙으로 다른 그릇을 빚었어요. 예레미야는 그 장면을 통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말씀을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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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토기장이의 집으로 보내셨어요. 토기장이는 진흙으로 그릇을 만드는 사람이에요. 물레 위에서 그릇의 모양이 망가지자 그는 같은 진흙으로 다른 그릇을 빚었어요. 예레미야는 그 장면을 통해 하나님과 백성 사이의 말씀을 들었어요.
백성이 악에서 돌아서면 다가올 재앙에서 벗어날 길이 있었어요. 반대로 바른 길을 버리면 좋은 약속을 제멋대로 붙잡을 수 없었지요. 진흙의 비유는 힘센 사람이 약한 사람을 마음대로 다루어도 된다는 뜻이 아니에요. 백성이 지금도 돌이킬 수 있다는 초대이자, 자기 고집만 붙드는 삶에 대한 경고였어요.
- 토기장이: 망가진 모양을 다시 빚었어요
- 백성에게 열린 길: 악에서 돌아설 기회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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