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그릇이 알린 경고
예레미야는 토기장이에게서 그릇을 사서 지도자들과 함께 골짜기로 나갔어요. 그곳에서 백성이 우상을 섬기고 무죄한 생명을 해친 잘못을 알렸어요. 아이들까지 목숨을 잃은 무서운 죄도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런 일을 명하신 적이 없으셨어요. 예레미야는 사람들 앞에서 그릇을 깨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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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는 토기장이에게서 그릇을 사서 지도자들과 함께 골짜기로 나갔어요. 그곳에서 백성이 우상을 섬기고 무죄한 생명을 해친 잘못을 알렸어요. 아이들까지 목숨을 잃은 무서운 죄도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런 일을 명하신 적이 없으셨어요. 예레미야는 사람들 앞에서 그릇을 깨뜨렸어요.
쉽게 다시 붙일 수 없는 그릇처럼 성읍도 무너질 것이라는 경고였어요. 이 일 뒤에 예레미야는 매를 맞고 갇히기도 했어요. 그는 괴로움을 하나님께 숨기지 않았어요. 말씀을 전하는 사람도 마음이 지치고 아플 수 있었지요. 그러나 백성에게 맡겨진 진실을 없었던 일처럼 지울 수는 없었어요.
- 깨진 그릇: 잘못을 고집하면 도시가 무너져요
- 예레미야의 고통: 매를 맞고 갇힌 아픔을 말씀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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