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예언자에게 맡긴 말씀
백성이 약속을 깨뜨려도 하나님은 진실을 전하시고 새 언약의 소망을 열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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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이 약속을 깨뜨려도 하나님은 진실을 전하시고 새 언약의 소망을 열어 주셨어요.
앞의 이야기
유다에서는 성전이 있으니 안전하다고 여기면서 불의를 계속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예레미야는 멸망 전후의 백성에게 경고와 회복의 말씀을 전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도시가 무너진 슬픔은 애가의 노래에서도 들리고, 새 언약은 예수님과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예레미야: 유다의 마지막 시대에 말씀을 전한 예언자
- 바룩: 예레미야가 전한 말씀을 기록한 사람
- 에벳멜렉: 갇힌 예레미야를 구하도록 도운 사람
이야기의 흐름
| 1~6장 | 부르심과 첫 경고 | 예레미야의 소명과 유다를 향한 경고입니다. |
|---|---|---|
| 7~20장 | 삶을 바꾸라는 말씀 | 성전 설교와 상징 행동, 예언자의 탄식입니다. |
| 21~29장 | 나라의 위기와 포로 | 왕들과 거짓 예언을 책망하고 포로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
| 30~35장 | 회복과 새 언약 | 돌아옴과 새 언약의 소망, 신실함을 전합니다. |
| 36~45장 | 멸망을 겪은 사람들 | 두루마리와 박해, 예루살렘 함락 및 그 뒤를 전합니다. |
| 46~51장 | 열방을 향한 말씀 | 여러 나라와 바벨론도 심판 아래 있음을 전합니다. |
| 52~52장 | 함락의 기록 | 예루살렘 멸망과 포로의 역사 기록으로 맺습니다. |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부르셨을 때 그는 자신이 어려서 말을 잘하지 못한다고 했어요. 하나님은 그와 함께하시며 전할 말씀을 맡기겠다고 하셨어요. 예레미야는 백성을 무너뜨릴 죄를 드러내고 다시 세울 소망을 전할 사람이 되었어요. 처음부터 듣기 좋은 말만 맡은 것은 아니었지요.
당시 유다는 나라의 끝을 향해 가고 있었어요. 왕과 백성은 다른 신을 따르고 가난한 이들을 억울하게 했어요. 북쪽에서는 바벨론이라는 강한 나라의 위협이 다가왔어요. 예레미야는 바벨론의 힘을 자랑하려고 나온 사람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백성이 왜 삶의 길을 바꾸어야 하는지 전하러 왔어요.
- 부르심: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말씀을 맡기셨어요
- 유다의 문제: 우상과 불의가 이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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