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서 교회로 전한 계시
신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은 밧모섬의 요한에게서 교회들로 전해졌어요. 요한은 예수님을 증언하는 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그는 받은 말씀과 환상을 기록하도록 맡겨졌지요. 계시는 하나님이 뜻을 알게 해 주시는 것이고 환상은 그 안에서 본 장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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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마지막 책인 요한계시록은 밧모섬의 요한에게서 교회들로 전해졌어요. 요한은 예수님을 증언하는 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그는 받은 말씀과 환상을 기록하도록 맡겨졌지요. 계시는 하나님이 뜻을 알게 해 주시는 것이고 환상은 그 안에서 본 장면이에요.
처음 말씀을 받은 일곱 교회는 실제로 있던 공동체였어요. 그들에게는 믿음을 지킨 수고도, 사랑을 잃거나 잘못과 타협한 문제도 있었어요. 주님은 그 형편을 아시고 격려와 경고를 전하셨어요. 요한계시록은 무서운 그림만 모은 책이 아니라 고난받는 교회에 예수님의 승리와 신실한 삶을 전한 책이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요한계시록 | 고난 중의 교회를 향한 계시와 주님의 승리·새 창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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