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갈래의 책장
신약의 책장을 다섯 갈래로 나누면 길이 더 잘 보였어요. 먼저 복음서 네 권이 예수님을 전했어요. 사도행전 한 권은 부활의 소식이 성령의 도움으로 퍼지는 길을 이었어요. 뒤에는 바울의 편지 열세 권과 다른 편지 여덟 권이 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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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책장을 다섯 갈래로 나누면 길이 더 잘 보였어요. 먼저 복음서 네 권이 예수님을 전했어요. 사도행전 한 권은 부활의 소식이 성령의 도움으로 퍼지는 길을 이었어요. 뒤에는 바울의 편지 열세 권과 다른 편지 여덟 권이 놓였어요.
편지 속 사람들은 함께 예배하고 일하면서 다투기도 하고 어려움을 겪기도 했어요. 편지는 그들이 예수님을 믿으며 살아갈 길을 알려 주었어요. 마지막 요한계시록 한 권은 악과 죽음의 끝, 하나님이 함께하실 새 세상의 소망을 전했어요. 아래 다섯 갈래를 합하면 신약 스물일곱 권이 되었어요.
| 갈래 | 수 | 함께 전한 내용 |
|---|---|---|
| 복음서 | 4권 | 예수님의 삶과 죽음, 부활 |
| 사도행전 | 1권 | 성령과 교회, 퍼지는 복음 |
| 바울의 편지 | 13권 | 교회와 동역자에게 전한 가르침 |
| 다른 편지 | 8권 | 믿음·사랑·인내의 공동생활 |
| 요한계시록 | 1권 | 예수님의 승리와 새 창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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