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도시에서 로마까지
사울이라고도 불린 바울은 처음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괴롭혔어요.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 부름을 받은 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바나바와 실라, 디모데 같은 동역자들이 함께 길을 다녔어요. 빌립보와 데살로니가, 고린도 같은 여러 도시에 공동체가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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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이라고도 불린 바울은 처음에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을 괴롭혔어요.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 부름을 받은 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었어요. 바나바와 실라, 디모데 같은 동역자들이 함께 길을 다녔어요. 빌립보와 데살로니가, 고린도 같은 여러 도시에 공동체가 생겼어요.
바울은 반대와 감옥, 재판을 겪었어요. 로마로 가는 바닷길에는 배가 부서지는 위험도 있었지요. 끝내 로마에 이른 바울은 갇혀 지내면서도 찾아오는 이들에게 예수님을 전했어요. 사도행전은 이 열린 장면에서 마쳤어요. 한 도시가 끝나면 복음도 끝난 것이 아니라 계속 퍼질 길이 남아 있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사도행전 | 성령으로 퍼진 부활의 증언과 여러 도시의 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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