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길과 편지의 길
사도행전에서 바울은 빌립보에 가서 복음을 전했어요. 고린도에서도 머물며 사람들을 가르쳤지요. 뒤의 빌립보서와 고린도전서·고린도후서는 그런 공동체들과 이어졌어요. 행전의 도시 이름이 편지의 받는 사람 이름으로 다시 나타난 것이에요.
편안하게 읽기
사도행전에서 바울은 빌립보에 가서 복음을 전했어요. 고린도에서도 머물며 사람들을 가르쳤지요. 뒤의 빌립보서와 고린도전서·고린도후서는 그런 공동체들과 이어졌어요. 행전의 도시 이름이 편지의 받는 사람 이름으로 다시 나타난 것이에요.
여행과 편지는 따로 떨어진 두 시대가 아니었어요. 바울과 동역자들이 길을 다니거나 갇혀 있는 동안 교회에 소식과 가르침을 보냈어요. 행전은 이동과 만남의 큰 길을 전했고 편지는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이 어떻게 함께 살았는지 더 가까이 들려주었어요. 모든 편지의 때와 장소가 행전에 적힌 것은 아니었어요.
| 행전의 만남 | 편지로 이어진 관계 |
|---|---|
| 빌립보에 복음을 전함 | 빌립보서: 함께 복음을 도운 교회에 감사 |
| 고린도에 머물며 가르침 | 고린도전후서: 분열과 관계 회복을 다룸 |
| 여행하며 교회를 돌봄 | 편지로도 멀리 있는 공동체를 도왔어요 |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