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뒤로 이어진 보냄
네 복음서는 모두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소식을 전했어요. 무덤을 찾은 여인들과 만남의 장면을 전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어요. 마가는 빈 무덤에서 들은 소식을, 마태는 갈릴리에서 주신 보냄을, 누가와 요한은 여러 만남을 자세히 들려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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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복음서는 모두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소식을 전했어요. 무덤을 찾은 여인들과 만남의 장면을 전하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었어요. 마가는 빈 무덤에서 들은 소식을, 마태는 갈릴리에서 주신 보냄을, 누가와 요한은 여러 만남을 자세히 들려주었어요.
부활하신 예수님은 실패했던 제자들에게도 새 길을 주셨어요. 마태복음에서는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도록 보내셨고, 누가복음에서는 용서의 소식을 전할 증인으로 세우셨어요. 요한복음에서는 제자들을 보내고 베드로에게 돌봄을 맡기셨어요. 이야기는 무덤에 닫히지 않고 세상으로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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