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자리에서도 함께
베드로전서의 신자들은 여러 지역에 흩어져 살며 어려움을 겪었어요. 편지는 예수님의 부활이 그들에게 살아 있는 소망을 주었다고 전했어요. 낯선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속한 귀한 사람들이었지요. 사람들의 비난과 고난이 그들의 가치를 없앨 수는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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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의 신자들은 여러 지역에 흩어져 살며 어려움을 겪었어요. 편지는 예수님의 부활이 그들에게 살아 있는 소망을 주었다고 전했어요. 낯선 자리에서도 하나님께 속한 귀한 사람들이었지요. 사람들의 비난과 고난이 그들의 가치를 없앨 수는 없었어요.
그들은 서로의 집을 열고 받은 재능으로 섬기도록 권함받았어요. 지도자도 다른 사람을 억지로 지배하지 말고 겸손히 돌보아야 했어요. 예수님의 길을 따른다는 이유로 남을 해칠 수는 없었지요. 이 편지의 고난 속 격려는 약한 사람에게 피해를 숨기라고 시키는 말이 아니라 소망과 돌봄을 함께 세우는 길이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베드로전서 | 고난 속 성도에게 부활의 소망과 겸손한 돌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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