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뉜 교회에 보낸 사랑
고린도의 신자들은 서로 어떤 지도자를 따르는지 자랑하며 편을 갈랐어요. 함께 먹는 자리에서도 가진 것이 적은 이가 소외되었지요.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한 주님께 속한 사람들이 서로를 낮추거나 밀어내지 않도록 가르쳤어요. 십자가의 예수님이 공동체의 가운데 계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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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의 신자들은 서로 어떤 지도자를 따르는지 자랑하며 편을 갈랐어요. 함께 먹는 자리에서도 가진 것이 적은 이가 소외되었지요. 바울은 고린도전서에서 한 주님께 속한 사람들이 서로를 낮추거나 밀어내지 않도록 가르쳤어요. 십자가의 예수님이 공동체의 가운데 계셨어요.
사람마다 받은 재능과 맡은 일은 달랐어요. 바울은 서로 다른 부분이 함께 한 몸을 이루는 것에 비유했어요. 특별한 능력을 자랑해도 사랑이 없으면 공동체를 세울 수 없었지요. 편지는 몸과 관계, 예배의 질서뿐 아니라 예수님의 부활과 성도들이 받을 부활의 소망도 자세히 전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고린도전서 | 나뉜 교회를 세우는 사랑과 예배, 부활의 소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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