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안에서 자라요
골로새 신자들에게는 사람을 흔드는 가르침과 여러 규칙이 있었어요. 골로새서는 예수님이 모든 것의 주님이시며 그분 안에서 구원을 온전히 받는다고 전했어요. 다른 힘이나 특별한 규칙을 더 붙여야 예수님의 은혜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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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 신자들에게는 사람을 흔드는 가르침과 여러 규칙이 있었어요. 골로새서는 예수님이 모든 것의 주님이시며 그분 안에서 구원을 온전히 받는다고 전했어요. 다른 힘이나 특별한 규칙을 더 붙여야 예수님의 은혜가 완성되는 것은 아니었어요.
그리스도를 의지하는 믿음은 용서와 사랑, 감사로 드러나는 새 생활을 이었어요. 에베소서가 서로 다른 사람들이 한 가족이 된 은혜를 크게 펼쳤다면, 골로새서는 그 가족이 의지할 예수님이 충분하신 주님임을 또렷이 전했어요. 두 편지는 믿음과 매일의 관계를 함께 연결했어요.
| 함께 놓인 편지 | 특히 드러난 중심 |
|---|---|
| 에베소서 | 예수님 안에서 한 가족이 된 교회 |
| 골로새서 | 모든 것의 주님이신 충분한 예수님 |
| 함께 이어진 생활 | 서로 용서하고 사랑하며 감사하는 새 삶 |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골로새서 | 충분하신 만물의 주님과 용서·감사의 새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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