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와 믿음과 생활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는 모두 사람의 자랑보다 하나님이 거저 베푸시는 은혜를 전했어요. 믿음은 그 은혜를 주신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이에요. 선한 일을 많이 쌓아 하나님께 구원을 사는 거래와는 달랐어요. 받은 사랑이 먼저였어요.
편안하게 읽기
로마서와 갈라디아서는 모두 사람의 자랑보다 하나님이 거저 베푸시는 은혜를 전했어요. 믿음은 그 은혜를 주신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이에요. 선한 일을 많이 쌓아 하나님께 구원을 사는 거래와는 달랐어요. 받은 사랑이 먼저였어요.
그래서 은혜와 바른 생활은 서로 싸우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령의 도움으로 이웃을 사랑하고 잘못에서 돌이키며 살도록 부름받았지요. 로마서는 서로 다른 신자들을 받아들이는 삶으로, 갈라디아서는 사랑으로 섬기는 자유와 성령의 열매로 그 관계를 풀어 주었어요.
| 함께 전한 은혜 | 특히 풀어 준 물음 |
|---|---|
| 로마서 | 서로 다른 사람들이 왜 같은 구원을 필요로 할까요 |
| 갈라디아서 | 구원을 위해 다른 자격을 더 갖춰야 할까요 |
| 믿음과 생활 | 받은 은혜는 사랑으로 응답하는 삶으로 이어져요 |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