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이들을 붙든 긴 격려
바울의 열세 편지 뒤에는 다른 편지 여덟 권이 놓였어요. 그 첫머리의 히브리서는 옛 제사와 약속을 예수님께 이어 설명했어요. 글쓴이의 이름은 책 안에 남아 있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함께 걸어가도록 지친 신자들을 격려하는 글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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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열세 편지 뒤에는 다른 편지 여덟 권이 놓였어요. 그 첫머리의 히브리서는 옛 제사와 약속을 예수님께 이어 설명했어요. 글쓴이의 이름은 책 안에 남아 있지 않았어요. 예수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함께 걸어가도록 지친 신자들을 격려하는 글이었어요.
히브리서는 예수님을 사람들의 연약함을 아시는 참된 대제사장으로 전했어요. 대제사장은 백성을 위해 하나님께 나아가던 사람이에요. 예수님은 자신을 내어 주셔서 하나님께 나아갈 새 길을 여셨어요. 그래서 신자들은 혼자 물러서기보다 함께 모여 서로를 격려하고 이웃을 돌보도록 부름받았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히브리서 | 참된 대제사장 예수님을 의지하는 인내와 공동체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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