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받은 사랑의 손길
요한일서는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며 하나님과 함께 사는 생명을 들려주었어요. 죄가 전혀 없다고 자랑하기보다 잘못을 인정하고 진실하게 살아야 했지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과 사람을 미워하며 해치는 생활은 나란히 갈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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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일서는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며 하나님과 함께 사는 생명을 들려주었어요. 죄가 전혀 없다고 자랑하기보다 잘못을 인정하고 진실하게 살아야 했지요.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과 사람을 미워하며 해치는 생활은 나란히 갈 수 없었어요.
하나님이 먼저 사람들을 사랑하시고 아들을 보내셨어요. 그 사랑을 받은 사람들은 필요한 이웃에게 가진 것을 나누도록 부름받았어요. 입으로만 사랑한다고 말하는 대신 실제로 돕는 길이었지요. 요한일서는 예수님에 대한 참된 믿음, 죄를 고백하는 진실함, 이웃을 향한 사랑을 한데 이었어요.
이야기 속 성경의 자리
| 요한일서 | 사람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는 진실함과 실제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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