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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읽기 단원 820개
나훔1분

멍에의 뜻을 맞춰요

나훔에서 멍에는 백성을 누르던 힘의 비유였어요. 결박이 끊어지고 평화를 알리는 소식은 그 무거운 지배에서 벗어날 소망을 나타냈지요.

나훔1:12~15
나훔1분

억누르던 힘의 끝

나훔은 크고 부유한 니느웨의 폭력과 거짓을 드러냈어요. 하나님 앞에서는 성벽과 재물도 잘못을 가릴 수 없었어요. 제국의 몰락은 억눌린 백성에게 멍에가 끊어지는 소망으로 들렸지요.

나훔1~3장
하박국1분

왜 아무도 바로잡지 않을까요

믿는 사람도 불의 앞에서 질문할 수 있고, 답을 기다리며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어요.

하박국1장
하박국1분

더 악한 힘을 왜 쓰실까요

하박국은 하나님이 거룩하고 영원하신 분임을 고백했어요. 그러면서 어째서 악한 나라가 더 의로운 사람을 삼키도록 두시는지 물었어요. 바벨론은 사람들을 그물로 잡는 물고기처럼 모으며 자기 힘을 높였어요. 한 나라의 악을 바로잡는 일이 또 다른 폭력으로 보였으니 이해하기 어려웠지요.

하박국1:12~2:1
하박국1분

빼앗아 쌓은 집에는 끝이 있어요

하나님은 정한 때를 향한 말씀이 있으니 기다리라고 하셨어요. 교만한 사람의 마음은 바르지 않지만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라는 응답이었어요. 의인은 하나님을 의지하며 바른 길을 걷는 사람이에요. 힘으로 남의 것을 더 모으는 사람이 마지막까지 남는 것은 아니었어요.

하박국2장
하박국1분

열매가 없어도 이어지는 노래

하박국의 마지막 말은 기도의 노래가 되었어요. 그는 하나님이 옛날 백성을 구하신 능력을 기억해요. 산과 바다를 흔들며 구원하러 오시는 모습이 시의 큰 그림으로 나타나요. 하박국은 두려워 떨면서도 하나님께 진노 중에 자비를 기억해 달라고 간구했어요.

하박국3장
하박국1분

물음에서 노래까지

하박국은 먼저 유다의 폭력을 물었어요. 응답을 들은 뒤에는 바벨론의 더 거친 폭력을 다시 물었고, 기다림 끝에 하나님을 의지하는 노래를 불렀지요.

하박국1~3장
하박국1분

질문을 품고도 이어진 믿음

하박국은 유다와 바벨론의 폭력을 하나님께 물었어요. 하나님은 악을 행한 힘에 끝이 있으며 정한 때를 기다리라고 응답하셨어요. 믿음은 모르는 일을 모두 아는 능력이 아니었지요.

하박국1~3장;로마1:16~17
스바냐1분

아무 일도 없을 줄 알았어요

하나님은 무관심과 교만을 깨우시고 겸손한 백성 가운데 기쁨으로 함께하세요.

스바냐1장
스바냐1분

교만한 나라들 사이의 부름

예언자는 때가 지나기 전에 하나님을 찾고 공의와 겸손을 구하도록 백성을 불렀어요. 공의는 사람을 바르게 대하며 살아가는 길이에요. 높아진 마음으로 자기 힘만 믿는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돌아갈 기회가 있었어요. 경고는 막연한 두려움만 남기지 않고 그들이 향할 방향도 알려 주…

스바냐2장
스바냐1분

사자와 이리처럼 된 지도자

예루살렘은 경고를 듣지 않고 하나님께 가까이 가지 않았어요. 스바냐는 그 지도자들을 으르렁거리는 사자에, 재판관들을 저녁의 이리에 비유했어요. 사람을 돌보아야 할 자리가 약한 이의 것을 삼키는 자리로 바뀐 거예요. 예언자와 제사장들도 말씀과 거룩한 일을 가볍게 다루었어요.

스바냐3:1~8
스바냐1분

흩어진 이들이 다시 모여요

하나님은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함께 그분을 부르게 하실 거예요. 교만을 자랑하던 모습 대신 하나님을 피난처로 삼는 겸손한 백성이 남아요. 거짓을 말하지 않고 남을 속이지 않으며, 양 떼처럼 안전하게 쉬는 공동체의 모습이 나와요. 경고 끝에 다른 삶의 소망이 열리는 거예요…

스바냐3:9~20
스바냐1분

회복의 사람들을 찾아요

스바냐의 처음에는 교만과 무관심이 가득한 도시가 나왔어요. 마지막 소망에서는 거짓을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이 함께 쉬었어요.

스바냐3:9~20
스바냐1분

경고 뒤에 들린 기쁨

스바냐는 하나님을 잊고 약한 이를 해치면서도 안전하리라 여기던 나라를 깨웠어요. 주님의 날의 경고는 유다와 이웃 나라의 교만을 함께 드러냈어요.

스바냐1~3장
학개1분

멈춘 일을 다시 시작해요

하나님은 지친 백성과 함께하시며 멈춘 예배와 공동체의 삶을 다시 세우게 하셨어요.

학개1장
학개1분

구멍 난 주머니처럼

학개는 백성의 생활을 구멍 난 돈주머니에 비유했어요. 씨를 많이 뿌려도 거두는 것이 적고 먹고 마셔도 넉넉하지 않았어요. 옷을 입고 품삯을 받아도 채워지지 않는 삶이었지요. 백성은 자기 집을 위해 바쁘게 다니면서 하나님과 공동체의 중심은 미루고 있었어요.

학개1:3~15
학개1분

작아 보여도 함께 계세요

성전 일을 다시 시작한 사람들 가운데 옛 성전을 본 이들이 있었어요. 지금 세우는 모습은 그 영광에 견주어 보잘것없게 보였어요. 하나님은 스룹바벨과 여호수아, 모든 백성에게 힘을 내어 일하라고 하셨어요. 이집트에서 맺으신 약속처럼 하나님의 영이 그들 가운데 머무르셨어요.

학개2:1~9
학개1분

돌을 쌓는 손과 삶을 함께

학개는 제사장들에게 거룩함과 부정함에 관해 물었어요. 거룩한 것 곁에 있다고 모든 음식이 저절로 거룩해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백성이 성전을 세우고 제물을 드려도 삶의 잘못을 그대로 둘 수 없었지요. 하나님은 건물의 돌만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길도 새로워지기를 바라셨어요.

학개2:10~23
학개1분

재건의 순서를 이어요

학개가 전한 말씀을 듣기 전에는 성전 일이 멈추어 있었어요. 백성은 자기 길을 돌아보라는 부름을 듣고 지도자들과 함께 다시 일하기 시작했어요.

학개1~2장
학개1분

함께 세우는 새 출발

학개는 포로에서 돌아왔지만 지쳐 있던 백성에게 말씀을 전했어요. 자기 집만 앞세우던 사람들이 하나님과 공동체의 자리를 다시 세우기 시작했어요. 지도자와 백성의 손이 함께 움직였지요.

학개1~2장
스가랴1분

작은 시작에 들려온 말씀

하나님은 작은 재건을 도우시고 약한 이도 안심하는 평화의 공동체를 약속하셨어요.

스가랴1:1~6
스가랴1분

밤의 환상에 나타난 도시

스가랴는 말들과 순찰하는 이들, 뿔과 기술자들을 보는 환상을 들려줘요. 예언자도 모든 뜻을 처음부터 알지 못해 설명을 물었어요. 백성을 흩뜨린 힘이 낮아지고 예루살렘을 다시 돌보실 소망이 전해졌어요. 낯선 그림 사이로 하나님이 백성의 아픔을 보고 계신다는 위로가 들렸어요.

스가랴1:7~2장
스가랴1분

새 옷과 꺼지지 않는 빛

환상 속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었어요. 그 옷을 벗기고 새 옷을 입히는 장면은 죄를 씻으시고 다시 맡기실 일을 보여 주었어요. 고발하는 말이 마지막이 아니라 하나님이 회복의 길을 여셨어요. 이어 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의 환상이 나타났어요.

스가랴3~6장
스가랴1분

아이와 노인이 안심하는 거리

사람들은 오래 지켜 온 금식을 계속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하나님은 금식의 날짜보다 이웃을 어떻게 대했는지 물으셨어요. 정직하게 재판하고 과부와 고아, 나그네와 가난한 사람을 괴롭히지 말라는 말씀이었어요. 회복된 도시에는 건물뿐 아니라 바른 관계가 필요했어요.

스가랴7~8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