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춘 일을 다시 시작해요
하나님은 지친 백성과 함께하시며 멈춘 예배와 공동체의 삶을 다시 세우게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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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지친 백성과 함께하시며 멈춘 예배와 공동체의 삶을 다시 세우게 하셨어요.
앞의 이야기
포로에서 돌아온 사람들은 고향을 되찾았지만 성전 재건은 멈추어 있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학개가 지도자와 백성을 불러 함께 다시 일하도록 격려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같은 시대의 스가랴도 돌아온 백성에게 회복의 소망을 전해요.
함께 만날 사람들
- 학개: 성전을 다시 세우도록 말씀을 전한 예언자
- 스룹바벨: 귀환한 유다 백성을 이끈 총독
- 여호수아: 예배를 맡아 섬긴 대제사장
이야기의 흐름
| 1~1장 | 멈춘 성전 일을 다시 시작함 | 자기 생활만 앞세우던 백성이 말씀을 듣고 성전 재건에 응답합니다. |
|---|---|---|
| 2~2장 | 낙심을 넘어 일하도록 격려함 | 작아 보이는 시작을 격려하고 정결과 회복의 약속을 전합니다. |

바벨론에서 돌아온 백성은 예루살렘에 다시 살게 되었어요. 무너진 성전도 세우기 시작했지만 공사가 멈추어 있었어요. 사람들은 아직 성전을 지을 때가 아니라고 말했어요. 그동안 자기 집은 돌보면서 하나님께 함께 예배할 자리는 황폐하게 남겨 두었지요. 학개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어요.
백성은 자기 길을 돌아보고 산에서 나무를 가져와 성전을 다시 세우라는 부름을 들었어요. 총독 스룹바벨과 대제사장 여호수아, 남은 백성이 그 말씀에 응답했어요.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하신다고 알리셨어요. 마음이 움직인 사람들이 다시 모여 일을 시작했어요. 멈추었던 공동체의 손이 함께 움직이게 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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