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2장

교만한 나라들 사이의 부름

예언자는 때가 지나기 전에 하나님을 찾고 공의와 겸손을 구하도록 백성을 불렀어요. 공의는 사람을 바르게 대하며 살아가는 길이에요. 높아진 마음으로 자기 힘만 믿는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돌아갈 기회가 있었어요. 경고는 막연한 두려움만 남기지 않고 그들이 향할 방향도 알려 주…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예언자는 때가 지나기 전에 하나님을 찾고 공의와 겸손을 구하도록 백성을 불렀어요. 공의는 사람을 바르게 대하며 살아가는 길이에요. 높아진 마음으로 자기 힘만 믿는 대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돌아갈 기회가 있었어요. 경고는 막연한 두려움만 남기지 않고 그들이 향할 방향도 알려 주었어요.

말씀은 유다 주변의 여러 나라에도 전해졌어요. 블레셋과 모압과 암몬, 멀리 앗수르와 니느웨까지 교만의 책임을 들었어요. 자기만 있고 다른 힘은 없다는 듯 안전을 자랑한 도시도 황폐해질 것이었어요. 나라의 자랑이 사람들의 삶을 영원히 지켜 주지는 못해요. 백성은 힘의 크기보다 의지처를 찾도록 부름받았어요.

  • 백성에게 열린 길: 하나님과 공의와 겸손을 구해요
  • 나라들의 경고: 안전만 자랑한 교만에 끝이 있어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