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개1:3~15

구멍 난 주머니처럼

학개는 백성의 생활을 구멍 난 돈주머니에 비유했어요. 씨를 많이 뿌려도 거두는 것이 적고 먹고 마셔도 넉넉하지 않았어요. 옷을 입고 품삯을 받아도 채워지지 않는 삶이었지요. 백성은 자기 집을 위해 바쁘게 다니면서 하나님과 공동체의 중심은 미루고 있었어요.

약 1분아이를 위한 성경
편안하게 읽기

학개는 백성의 생활을 구멍 난 돈주머니에 비유했어요. 씨를 많이 뿌려도 거두는 것이 적고 먹고 마셔도 넉넉하지 않았어요. 옷을 입고 품삯을 받아도 채워지지 않는 삶이었지요. 백성은 자기 집을 위해 바쁘게 다니면서 하나님과 공동체의 중심은 미루고 있었어요.

하나님은 이 땅의 가뭄과 어려움 속에서 그들이 무엇을 앞세웠는지 드러내셨어요. 예배의 자리와 실제 생활은 서로 떨어져 있지 않았어요. 재건은 큰 건물 하나를 자랑하기 위한 일이 아니었어요.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으로 다시 서는 일이었어요. 학개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자기 일만으로 가득했던 방향을 바꾸어 함께 일하기 시작했어요.

  • 구멍 난 주머니: 힘써도 채워지지 않던 삶의 비유예요
  • 바뀐 방향: 자기 집만 돌보다 공동체를 함께 세워요

읽는 곳은 이 기기와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