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7~8장

아이와 노인이 안심하는 거리

사람들은 오래 지켜 온 금식을 계속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하나님은 금식의 날짜보다 이웃을 어떻게 대했는지 물으셨어요. 정직하게 재판하고 과부와 고아, 나그네와 가난한 사람을 괴롭히지 말라는 말씀이었어요. 회복된 도시에는 건물뿐 아니라 바른 관계가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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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노인이 안심하는 거리
아이와 노인이 안심하는 거리

사람들은 오래 지켜 온 금식을 계속해야 하는지 물었어요. 하나님은 금식의 날짜보다 이웃을 어떻게 대했는지 물으셨어요. 정직하게 재판하고 과부와 고아, 나그네와 가난한 사람을 괴롭히지 말라는 말씀이었어요. 회복된 도시에는 건물뿐 아니라 바른 관계가 필요했어요.

하나님은 예루살렘의 거리에 노인들이 지팡이를 들고 앉고 아이들이 뛰어놀 날을 약속하셨어요. 멀리 흩어진 백성도 다시 모으실 거예요. 거짓 대신 진실을 말하고 공정한 재판을 하는 도시가 될 소망이에요. 슬픔을 기억하던 금식은 기쁨의 절기로 바뀌고 여러 민족도 함께 하나님을 찾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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