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도 없을 줄 알았어요
하나님은 무관심과 교만을 깨우시고 겸손한 백성 가운데 기쁨으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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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무관심과 교만을 깨우시고 겸손한 백성 가운데 기쁨으로 함께하세요.
앞의 이야기
유다 요시야 왕 때에도 우상과 불의가 사람들의 삶에 남아 있었어요.
지금 만날 이야기
스바냐는 주님의 날의 경고와 겸손한 백성의 회복을 함께 전해요.
이어지는 이야기
흩어진 이를 모으고 함께하실 소망은 뒤의 예언서에서도 이어져요.
함께 만날 사람들
- 스바냐: 요시야 왕 때 유다에 말씀을 전한 예언자
- 유다의 지도자와 백성: 안일함과 불의에서 돌아서도록 부름받은 사람들
이야기의 흐름
| 1~1장 | 유다를 향한 심판 | 우상과 안일함을 꾸짖으며 주님의 날을 전합니다. |
|---|---|---|
| 2~2장 | 겸손한 찾음과 열방 | 하나님을 찾도록 부르고 주변 나라의 교만을 경고합니다. |
| 3~3장 | 예루살렘의 죄와 회복 | 지도자들의 불의를 드러내고 남은 백성의 기쁨을 약속합니다. |

스바냐는 유다의 요시야 왕 때 말씀을 전했어요. 사람들 가운데는 하나님과 다른 신을 함께 섬기는 이들이 있었어요.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좋은 일도 나쁜 일도 하지 않으실 것처럼 여겼어요. 지금의 생활이 그대로 갈 것이라 믿으며 바꾸어야 할 잘못에도 무관심했지요.
스바냐는 그 안일함을 깨우는 경고를 전했어요. 하나님이 등불로 예루살렘을 살피시듯 숨은 잘못도 드러내실 거예요. 재물과 집을 쌓아 두어도 불의한 삶을 지켜 주지는 못해요. 주님의 날은 하나님이 악을 바로잡고 다스림을 드러내시는 때예요. 무심히 지나친 이웃의 아픔과 하나님을 버린 길이 그 앞에 놓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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