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옷과 꺼지지 않는 빛
환상 속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었어요. 그 옷을 벗기고 새 옷을 입히는 장면은 죄를 씻으시고 다시 맡기실 일을 보여 주었어요. 고발하는 말이 마지막이 아니라 하나님이 회복의 길을 여셨어요. 이어 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의 환상이 나타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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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 속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었어요. 그 옷을 벗기고 새 옷을 입히는 장면은 죄를 씻으시고 다시 맡기실 일을 보여 주었어요. 고발하는 말이 마지막이 아니라 하나님이 회복의 길을 여셨어요. 이어 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의 환상이 나타났어요.
스룹바벨에게는 큰 군대나 사람의 힘만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일이 이루어질 말씀이 주어졌어요. 높아 보이는 장애도 낮아지고 작은 시작을 업신여기지 말라는 격려가 있었어요. 날아가는 두루마리와 다른 환상들은 거짓과 악이 치워져야 함도 알렸어요. 재건은 새 돌과 함께 깨끗한 예배와 삶을 세우는 일이었어요.
- 여호수아의 새 옷: 용서와 새 사명을 나타내요
- 등잔대의 빛: 하나님의 영으로 이루실 일이에요
- 사라져야 할 악: 거짓과 불의를 그냥 두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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