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쌓는 손과 삶을 함께
학개는 제사장들에게 거룩함과 부정함에 관해 물었어요. 거룩한 것 곁에 있다고 모든 음식이 저절로 거룩해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백성이 성전을 세우고 제물을 드려도 삶의 잘못을 그대로 둘 수 없었지요. 하나님은 건물의 돌만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길도 새로워지기를 바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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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개는 제사장들에게 거룩함과 부정함에 관해 물었어요. 거룩한 것 곁에 있다고 모든 음식이 저절로 거룩해지는 것은 아니었어요. 백성이 성전을 세우고 제물을 드려도 삶의 잘못을 그대로 둘 수 없었지요. 하나님은 건물의 돌만이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길도 새로워지기를 바라셨어요.
이어 하나님은 성전의 기초를 다시 놓은 날을 가리키며 복을 약속하셨어요. 씨가 아직 열매 맺기 전에도 회복의 소망이 들렸어요. 끝에는 스룹바벨을 선택하여 도장을 새긴 반지처럼 삼으실 말씀이 나와요. 옛날 도장 반지는 권한과 신뢰의 표지였어요. 강한 나라들이 흔들려도 하나님이 맡기신 일을 이어 가실 소망이었어요.
- 삶의 새로움: 제물과 건물 곁에서도 책임이 있어요
- 씨와 열매: 기다리는 백성에게 복을 약속하세요
- 도장 반지: 선택과 신뢰를 나타내는 표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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