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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읽기 단원 820개
스가랴1분

나귀를 타고 오는 왕

스가랴의 뒤쪽에는 기뻐하라는 부름과 함께 왕의 소망이 나와요. 그 왕은 전쟁말의 큰 힘을 뽐내기보다 겸손하게 나귀를 타고 와요. 전쟁의 병거와 활이 끊어지고 여러 민족에게 평화가 전해질 거예요. 훗날 복음서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이 약속을 이어 들려줘요.

스가랴9~11장;마태21:1~11
스가랴1분

새롭게 씻기고 흐르는 물

책의 마지막에는 예루살렘을 둘러싼 싸움과 사람들의 애통이 강한 시의 그림으로 나와요. 애통은 잘못과 상실 앞에서 깊이 슬퍼하는 일이에요. 하나님은 백성이 새로워지도록 깨끗이 씻을 샘을 열어 주실 소망을 전하세요. 거짓 예언과 우상도 그대로 남아 있지 않을 거예요.

스가랴12~14장;요한19:37
스가랴1분

새 도시의 풍경을 골라요

스가랴가 전한 회복의 도시는 높은 성벽만 자랑하는 곳이 아니었어요. 이웃을 바르게 대하고 노인과 아이가 안전하게 지내는 모습이 있었어요.

스가랴7~8장
스가랴1분

재건하는 백성에게 열린 미래

스가랴는 돌아온 백성에게 하나님께 마음도 돌이키라고 전했어요. 환상들은 용서와 새 사명, 하나님의 영으로 이어질 재건을 알렸어요. 작은 시작을 지키실 분이 함께 계셨어요.

스가랴1~14장
말라기1분

사랑을 물으면서 소홀히 했어요

하나님을 존중하는 예배는 약속과 이웃의 몫을 소중히 지키는 삶으로 이어져요.

말라기1장
말라기1분

가르치는 입술과 지킬 약속

제사장은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야 했어요. 그러나 편을 가르고 옳지 않은 길을 가르치면 다른 사람도 넘어지게 되었어요. 말라기는 앞선 레위의 신실한 가르침과 지금의 잘못을 나란히 들려줘요. 예배를 맡은 높은 자리에 있어도 책임이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말라기2장
말라기1분

일꾼의 품삯을 빼앗지 않아요

사람들은 악한 이가 잘되는데 정의의 하나님은 어디 계시냐고 물었어요. 하나님은 길을 준비할 사자를 보내고 가까이 오셔서 잘못을 바로잡겠다고 하셨어요. 은을 녹이는 불과 비누처럼 백성을 깨끗하게 하실 거예요. 주님이 오시는 소망에는 바른 예배와 삶이 함께 있었어요.

말라기3:1~5
말라기1분

창고의 몫과 기다리는 사람들

백성은 공동체에 드릴 십일조와 예물을 온전히 가져오지 않았어요. 십일조는 얻은 것의 열 가운데 하나를 드리는 몫이에요. 하나님은 창고에 먹을 것이 있도록 하라고 부르시며 땅의 회복을 약속하셨어요. 드릴 책임과 공동체를 돌보는 일이 다시 이어져야 했어요.

말라기3:6~4:6;마가1:1~4
말라기1분

일한 사람의 몫을 찾아요

말라기에서 하나님은 일꾼의 품삯을 빼앗은 사람을 책망하셨어요. 예배를 드리는 태도와 이웃을 대하는 삶은 함께 중요했어요.

말라기3:1~5
말라기1분

다시 깨어나는 기다림

말라기는 사랑을 의심하면서 예배와 이웃을 소홀히 한 공동체를 깨웠어요. 제사장의 가르침과 가정의 약속, 일꾼의 품삯과 공동체의 몫까지 하나님 앞에 놓였어요.

말라기1~4장
마태복음1분

오래된 약속에 이어진 아기

약속의 구원자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시고 죽음과 부활로 새 길을 여셨어요.

마태1장
마태복음1분

왕궁보다 작은 집으로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분을 찾아왔어요. 별을 보고 길을 떠난 사람들이었어요. 헤롯 왕은 이 소식을 듣고 아기의 자리를 알아보려 했어요. 말씀을 아는 이들은 베들레헴을 알렸어요. 박사들은 아기 예수님을 만나 경배하고 귀한 예물을 드렸어요.

마태2장
마태복음1분

세례와 광야의 갈림길

세례 요한은 사람들이 잘못에서 돌아서도록 부르며 요단강에서 세례를 베풀었어요.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셨어요. 성령이 비둘기처럼 임하시고 하늘에서는 사랑받는 아들이심을 알리는 음성이 들렸어요. 이어 예수님은 광야에서 사탄의 유혹을 받으셨어요. 사탄은 하나님께 맞서는 악한 자예요.

마태3~4장
마태복음1분

산에서 들려주신 복

예수님은 산에 올라 앉으시고 가까이 온 제자들에게 가르치셨어요. 힘없고 슬퍼하는 이, 온유한 이와 바른 일을 갈망하는 이에게 주실 하나님 나라의 복을 전하셨어요. 남을 불쌍히 여기고 평화를 이루는 사람도 그 복 안에 있었어요. 높은 자리의 성공만을 복이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마태5장
마태복음1분

보이기 위한 일보다 단단한 삶

예수님은 구제와 기도를 사람에게 칭찬받으려는 구경거리로 만들지 말라고 가르치셨어요. 아버지 하나님께 필요한 것을 구하고 용서하며 살아가는 기도를 알려 주셨어요. 재물을 삶의 주인으로 삼지 말고 먹고 입을 염려 속에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도록 하셨어요.

마태6~7장
마태복음1분

병든 이에게 가까이 가셨어요

예수님은 피부병 때문에 멀리 밀려난 사람을 만나 깨끗하게 하셨어요. 로마 백부장은 자기 집에서 일하는 사람이 아프다며 도움을 구했어요. 예수님은 그가 말씀의 권위를 신뢰하는 믿음을 보셨어요. 몸을 움직이지 못하던 사람에게도 용서와 회복을 주셨어요.

마태8~9장
마태복음1분

보내진 제자와 감옥의 물음

예수님은 열두 제자를 보내 하나님 나라의 소식을 전하고 병든 이를 돌보게 하셨어요. 받은 은혜를 자기 이익으로만 만들지 말아야 했어요. 가는 곳마다 환영받는 것은 아니었어요. 반대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맡은 일을 전하도록 가르치셨어요.

마태10~12장
마태복음1분

작은 씨에 담긴 나라

예수님은 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를 들려주셨어요. 씨는 여러 땅에 떨어졌고 열매의 모습이 달랐어요. 말씀을 듣고도 잊거나 걱정과 재물에 막히는 마음이 있었어요. 듣고 깨달아 열매 맺는 마음도 있었지요. 같은 소식을 들어도 모든 사람이 똑같이 받아들이지는 않았어요.

마태13장
마태복음1분

빵을 나누고 손을 내미셨어요

세례 요한이 죽은 뒤에도 많은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왔어요. 예수님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고 병든 이를 고치셨어요. 저녁이 되자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사람들이 배불리 먹게 하셨어요. 남은 것도 여러 바구니에 모였어요. 광야 같은 자리에서도 무리의 필요를 돌보셨어요.

마태14~15장
마태복음1분

베드로가 배워야 했던 길

예수님이 자신을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물으셨을 때 베드로는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라고 고백했어요. 예수님은 제자들의 공동체를 세우실 말씀을 전하셨어요. 이어 예루살렘에서 고난과 죽음을 겪고 다시 살아나실 일을 알리기 시작하셨어요.

마태16~17장
마태복음1분

작은 이를 지키고 용서해요

제자들은 하늘나라에서 누가 더 큰지 물었어요. 예수님은 어린아이를 가운데 세우고 낮아지는 길을 가르치셨어요. 작은 이를 업신여기거나 넘어지게 하는 일도 경고하셨어요. 길을 잃은 한 마리 양을 찾아 기뻐하는 목자의 비유에는 한 사람도 가볍게 버리지 않으시는 마음이 담겼어요.

마태18장
마태복음1분

먼저 온 사람과 나중 온 사람

예수님은 어린이들을 받아 주시고 부유한 사람에게 가진 것을 가난한 이와 나누며 따르라고 하셨어요. 재물에 마음이 묶인 사람은 슬퍼하며 떠났어요. 제자들은 버린 것을 내세웠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높은 자리를 자기 공로처럼 차지할 수 없었어요.

마태19~20장
마태복음1분

성전과 지도자들 앞에서

예수님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들어가셨어요. 사람들은 그분을 환영했어요. 성전에서는 기도의 자리를 장사와 이익의 자리로 바꾼 일을 바로잡으셨어요.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권한을 따졌고 예수님은 비유와 응답으로 그들의 거절과 위선을 드러내셨어요.

마태21~23장
마태복음1분

기다리며 살아가는 사람들

예수님은 성전의 무너짐과 어려운 때를 알리시며 속이는 말에 흔들리지 말라고 하셨어요. 등불을 든 열 처녀의 비유에서는 늦어지는 신랑을 맞을 준비가 필요했어요. 달란트라는 큰돈을 맡긴 주인의 비유도 나와요. 받은 것을 땅에 묻어 둔 종은 맡긴 일에 충실하지 못한 책임을 들었어요.

마태24~25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