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온 사람과 나중 온 사람
예수님은 어린이들을 받아 주시고 부유한 사람에게 가진 것을 가난한 이와 나누며 따르라고 하셨어요. 재물에 마음이 묶인 사람은 슬퍼하며 떠났어요. 제자들은 버린 것을 내세웠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높은 자리를 자기 공로처럼 차지할 수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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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어린이들을 받아 주시고 부유한 사람에게 가진 것을 가난한 이와 나누며 따르라고 하셨어요. 재물에 마음이 묶인 사람은 슬퍼하며 떠났어요. 제자들은 버린 것을 내세웠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높은 자리를 자기 공로처럼 차지할 수 없었어요.
포도원 주인의 비유에서 사람들은 서로 다른 시간에 일하러 왔어요. 주인은 늦게 온 사람에게도 먼저 온 사람과 같은 품삯을 주었어요. 일찍 온 이들은 더 받지 못해 불평했지만 주인은 약속을 지켰고 자기 것을 너그럽게 나누었어요. 제자들이 높은 자리를 바랄 때 예수님은 남을 섬기고 많은 사람을 위해 생명을 내어 주실 자신의 길을 알리셨어요.
- 포도원의 주인: 약속을 지키고 너그럽게 나누었어요
- 제자의 길: 높은 자리보다 섬김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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