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입술과 지킬 약속
제사장은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야 했어요. 그러나 편을 가르고 옳지 않은 길을 가르치면 다른 사람도 넘어지게 되었어요. 말라기는 앞선 레위의 신실한 가르침과 지금의 잘못을 나란히 들려줘요. 예배를 맡은 높은 자리에 있어도 책임이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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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은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야 했어요. 그러나 편을 가르고 옳지 않은 길을 가르치면 다른 사람도 넘어지게 되었어요. 말라기는 앞선 레위의 신실한 가르침과 지금의 잘못을 나란히 들려줘요. 예배를 맡은 높은 자리에 있어도 책임이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하나님 앞에서 맺은 관계를 가볍게 버린 일도 책망을 받았어요. 남편과 아내 사이의 약속을 저버려 상대에게 고통을 주는 삶이었어요. 제단을 눈물로 적시면서도 가까운 사람을 신실하게 대하지 않으면 관계는 새로워지지 않았지요. 하나님을 존중한다는 말에는 집 안의 약속과 다른 사람의 삶을 소중히 지키는 책임이 함께 있었어요.
- 제사장의 책임: 말씀을 바르게 가르쳐야 해요
- 가정의 약속: 가까운 사람을 신실하게 대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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