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귀를 타고 오는 왕
스가랴의 뒤쪽에는 기뻐하라는 부름과 함께 왕의 소망이 나와요. 그 왕은 전쟁말의 큰 힘을 뽐내기보다 겸손하게 나귀를 타고 와요. 전쟁의 병거와 활이 끊어지고 여러 민족에게 평화가 전해질 거예요. 훗날 복음서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이 약속을 이어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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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랴의 뒤쪽에는 기뻐하라는 부름과 함께 왕의 소망이 나와요. 그 왕은 전쟁말의 큰 힘을 뽐내기보다 겸손하게 나귀를 타고 와요. 전쟁의 병거와 활이 끊어지고 여러 민족에게 평화가 전해질 거예요. 훗날 복음서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들어가실 때 이 약속을 이어 들려줘요.
목자의 이야기도 나와요. 양 떼를 돌보지 않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나쁜 목자는 백성을 위험에 빠뜨려요. 책에는 깨어진 막대기와 버려진 값 같은 아픈 상징들이 이어져요. 겸손한 왕의 길과 나쁜 목자의 길이 서로 달라요. 하나님이 바라시는 다스림은 맡겨진 사람을 내버리는 것이 아니라 평화로 이끄는 돌봄이에요.
- 겸손한 왕: 나귀를 타고 평화를 전해요
- 나쁜 목자: 자기 이익 때문에 양을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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