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12~14장;요한19:37

새롭게 씻기고 흐르는 물

책의 마지막에는 예루살렘을 둘러싼 싸움과 사람들의 애통이 강한 시의 그림으로 나와요. 애통은 잘못과 상실 앞에서 깊이 슬퍼하는 일이에요. 하나님은 백성이 새로워지도록 깨끗이 씻을 샘을 열어 주실 소망을 전하세요. 거짓 예언과 우상도 그대로 남아 있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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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에는 예루살렘을 둘러싼 싸움과 사람들의 애통이 강한 시의 그림으로 나와요. 애통은 잘못과 상실 앞에서 깊이 슬퍼하는 일이에요. 하나님은 백성이 새로워지도록 깨끗이 씻을 샘을 열어 주실 소망을 전하세요. 거짓 예언과 우상도 그대로 남아 있지 않을 거예요.

큰 싸움이 지나 하나님이 온 땅의 왕으로 드러나실 약속이 들려요. 예루살렘에서 생명의 물이 흐르고 일상의 그릇까지 거룩하게 쓰일 모습이 나와요. 예배의 일부만 따로 깨끗한 것이 아니라 삶 전체가 하나님께 속하는 소망이에요. 신약은 이 말씀들 가운데 예수님의 고난과 이어지는 대목도 전하며, 평화와 새 삶을 기다리게 해요.

  • 열리는 샘: 죄와 거짓을 씻는 회복의 그림이에요
  • 흐르는 생명: 하나님이 온 땅의 왕으로 드러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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