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의 몫과 기다리는 사람들
백성은 공동체에 드릴 십일조와 예물을 온전히 가져오지 않았어요. 십일조는 얻은 것의 열 가운데 하나를 드리는 몫이에요. 하나님은 창고에 먹을 것이 있도록 하라고 부르시며 땅의 회복을 약속하셨어요. 드릴 책임과 공동체를 돌보는 일이 다시 이어져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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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공동체에 드릴 십일조와 예물을 온전히 가져오지 않았어요. 십일조는 얻은 것의 열 가운데 하나를 드리는 몫이에요. 하나님은 창고에 먹을 것이 있도록 하라고 부르시며 땅의 회복을 약속하셨어요. 드릴 책임과 공동체를 돌보는 일이 다시 이어져야 했어요.
하나님을 섬겨도 소용없다고 말한 이들과 달리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하나님은 그들을 잊지 않고 기억하실 거예요. 끝에는 악을 바로잡을 날과 치료의 빛 같은 소망이 전해져요. 모세의 가르침을 기억하고 엘리야가 와서 부모와 자녀의 마음을 돌이킬 약속도 남아요. 복음서는 길을 준비하는 사자의 일을 세례 요한과 이어 들려줘요.
- 십일조: 열 가운데 하나를 드리는 공동체의 몫
- 기억하시는 하나님: 그분을 경외하는 이를 잊지 않아요
- 오실 사자: 주님의 길을 준비할 약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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